들을 준비 됐나요?
by 코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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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많이 비싸죠.
by 천일야화 at 07/02
라면 파스타 맛이 날듯해..
by ㅌㅈㅇ at 06/22
그런데...크다..ㅡ,...
by ㅌㅈㅇ at 06/22
음. 나 처음 서울 왔을때..
by 사막의아가 at 06/04
크흑... ㅠ_ㅠ
by cushion at 06/03
cushion//컥. 어째서...;
by 코카게 at 06/01
그,...남 주기엔 좀 ..
by 코카게 at 06/01
밑에 전화번호에 더 눈길..
by cushion at 05/30
해외배송은 안된답니다.ㅋ
by 코카게 at 05/30
혼자 먹지말고 좀 나눠줘..
by 사막의아가 at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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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봉팔
서울에서 먹은 등갈비...
대구에서는 홋갈비라고 불리는 그것.
이름이야 어떻든 목장갑 끼고 뜯어먹는 그 맛이야 같을 것이기에
룰루랄라 즐겁게 '소금창고'라는 등갈비 집으로 향했다.

그런데
by 코카게 | 2005/06/03 11:11 | 美味飮食 | 트랙백 | 덧글(4) | ▲ Top
라면볶음
어제 집에서...하루종일 분식수햏을 했다 -┏
아침 식빵 두장, 점심 햄버거, 저녁은 라면...

원래 난 라면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근데 집에 라면밖에 없는 것이어따!!
혼자 먹는데 멀 사다먹기도 머하고 라면을 끓여먹자니 덥고...그래서 이것을 만들었다.



바로 이것! 손가는대로 만든 라면볶음!!!

대충 면과 건더기 스프를 끓여서 찬물에 식힌 후 물기를 뺀다. (올리브 기름을 살짝 넣어 면의 퍼짐을 방지했다)
소스(?)를 만든다.소스는...간장과 요리당, 후추...등을 잡히는 대로 대충 넣어서 만들었다.
면에 소스를 부어서 잘 베어들도록 주물주물해준 다음...
양파 및 버섯(있다면)등을 볶아 위에 얹어주면 끝.(소세지도 있으면 맛있겠군)

후후후

by 코카게 | 2005/05/30 13:19 | 美味飮食 | 트랙백 | 덧글(3) | ▲ Top
환상의 머그컵
MSN 닉네임을 저렇게 해놨더니...
대체 어떤 컵이길래 그러냐는 질문이 쇄도딱 두명에게서 들어왔다.
그래서 사진을 찍어 올린다.
참고로 내가 산 것은 아니고, 선물 받았다;;;

이것이 환상의 머그컵!
by 코카게 | 2005/05/30 13:11 | 내인생의8할이잡담 | 트랙백 | 덧글(4) | ▲ Top
17茶
2003년에 일본에 있을 때,
쥬록차(十六茶)라는 것이 있었다.
CM송은 내 기억이 맞다면,

"十六種類の十六茶~(열여섯종류의 쥬록차)"

...
암튼, 열여섯 종류의 식물들(?)로 만든 차였다.

근데 며칠전 tv를 보니 남양유업에서 '십칠차'라는 것을 내놓았더군.
열일곱 가지 식물들의 성분이 들었다고 하던데...
똑같이 베끼기 뭐해서(그것도 베끼는데 2년이나 걸렸다)
자기들은 한가지 재료를 더 넣었다고 하더라도
무슨 시리즈도 아니고 십육차, 십칠차는 너무하잖아!!

비싼 월급 받고 일하는 거면 좀 더 창의성을 가져보라고!
...고 생각했다.
by 코카게 | 2005/05/12 10:05 | 내인생의8할이잡담 | 트랙백 | 덧글(6) |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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